증거
제안하는 건 전부, 직접 만들어 운영 중입니다
PoC도 데모도 아닙니다. 스토어에 올라가 있고, 매일 사용자가 들어오는 것들입니다.

LifeVocab
앱스토어 출시사진 한 장이면 AI가 사물을 알아보고, 바로 쓸 수 있는 문장으로 바꿔줍니다. 기획부터 모델 학습, AI 연동, 스토어 배포까지 혼자 해냈습니다.
- 온디바이스 음성인식
- 멀티모달 파이프라인
- 5개 언어
도와드리는 일
어디부터 AI를 붙일지, 같이 정합니다
거창한 전사 혁신보다 2주 안에 효과가 보이는 일 하나. 찾아서, 실제로 돌려봅니다.
업무 자동화
슬랙에서 자연어로 DB를 조회하는 봇, 아침마다 도착하는 지표·에러 리포트. 반복 업무부터 AI에게 넘깁니다.
제품 속 AI
음성인식 모델 학습과 온디바이스 탑재, 이미지 생성·멀티모달 파이프라인. PoC가 아니라 스토어에 올라간 실서비스로 검증했습니다.
개발팀 AI 전환
AI 코딩은 속도보다 검증이 관건입니다. 코드리뷰 봇, 가드레일, 검증 게이트까지 팀이 실제로 쓰는 워크플로를 만듭니다.
작게 시작하는 로드맵
진단, 파일럿, 확산 순서로 갑니다. 첫 성과를 눈으로 확인한 다음에 범위를 넓힙니다.
상담과 산출물은 한국어로 진행합니다.
최근 글
블로그 전체 보기한 버킷에 주인이 둘이면, 마지막으로 apply한 쪽이 이긴다
S3 lifecycle 규칙 하나를 추가했더니 terraform apply가 실패했다. 원인은 같은 버킷의 lifecycle 설정을 두 리소스가 각자 소유한 구조. S3 lifecycle은 규칙 단위가 아니라 문서 단위라, 마지막 승자가 상대 규칙을 조용히 지운다.
테스트는 초록인데, 알림은 한 번도 발송된 적이 없었다
큐에 잡을 넣는 코드가 첫날부터 항상 실패하고 있었다. 에러는 삼켜졌고, 테스트는 목(mock) 덕분에 초록이었다. 콜론 한 글자가 기능 세 개를 조용히 죽인 이야기.
우리 앱의 TLS를 가로채던 9명을 추적했더니, 구글이었다
인증서 피닝을 report-only로 켜자 Sentry에 SPKI 미스매치 74건이 쌓였다. MITM 공격처럼 보였고, AI는 '구글은 HTTPS를 가로채지 않는다'며 스토어 심사 가능성을 단호히 배제했다. 프로덕션 API 로그에서 뽑은 실제 IP가 그 추정을 뒤집었다.
만드는 사람
안녕하세요, 혼자서 작은 앱을 만드는 Why Next입니다. 거창한 계획보다 일단 출시를, 큰 한 방보다 꾸준한 반복을 믿습니다.
컨설팅도 같은 방식입니다. 남의 사례를 옮겨 오는 대신, 직접 부딪혀본 것만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문의
무엇을 자동화하고 싶으신가요?
반복되는 업무든, 붙이고 싶은 AI 기능이든 한두 줄이면 충분합니다. 읽어보고 이메일로 회신드립니다.
메일이 더 편하시면 admin@whynext.app




